살인죄를 다루던 재판이 옆방에서 들린 성관계 소음 때문에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영문을 모르던 방청객들도 귀를 기울였고, 소리가 들리던 방향으로 눈을 돌렸다.
법원 관계자들이 법정 옆방으로 가 확인해보니 해당 법원에서 일하는 남녀직원이 알몸으로 뒤엉켜있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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