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녀로 놀림받던 여성이 다이어트에 성공해 미국 미인대회에 도전장을 냈다.
결국 그녀는 40kg 이상 감량에 성공, 현재 58kg의 체중을 만들었다.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그녀는 "제일 먼저 탄산음료를 끊었고 버거를 먹을때 치즈를 빼는 등 음식 섭취에 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식이요법과 함께 운동도 병행한 것이 효과를 봤다"고 덧붙였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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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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