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014 부산모터쇼에서 더 뉴 C-클래스와 더 뉴 GLA-클래스를 국내 첫 공개한다.
▲더 뉴 C-클래스와 더 뉴 GLA-클래스 국내 최초 공개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배우 조인성을 더 뉴 C-클래스의 홍보모델로 선정했다.
2013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더 뉴 GLA-클래스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A-클래스, B-클래스, CLA-클래스에 이은 새로운 컴팩트카 세그먼트의 네번째 모델이다. 더 뉴 GLA-클래스는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매혹적인 메르세데스-벤츠로의 여행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은 'Big Wave'로부터 형상화된 건축학적 구조를 통해 모던하고 매혹적인 메르세데스-벤츠 세상으로 만들어냈다. 거대한 물결을 모티브로 한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 디자인은 이번 모터쇼를 통해 최초로 국내에 공개되는 The New C-Class와 The New GLA-Class의 모던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 랭귀지를 반영하였으며, 한층 젊어지고 매력적으로 변모한 새로운 모델들을 통해 또 다른 트렌드를 선도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뜨거운 열정 또한 거대한 물결 모티브에 담아냈다.
메르세데스-벤츠 전시관은 크게 'New Compact Car zone', 'Dream Cars zone', 그리고 'AMG zone'으로 3개의 각기 다른 테마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매혹적인 다양한 모델들을 선보인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차량 전시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MERCEDES-BENZ AFTER-SALES zone'을 마련했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MERCEDES-BENZ COLLECTION zone'을 별도 마련하여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다이내믹한 형태를 갖춘 거대한 물결의 곡선과 메르세데스-벤츠의 세꼭지별이 조화를 이루어 심미성을 더욱 높인 전시관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혁신적인 기술은 물론 더욱 젊어지고 매혹적인 메르세데스-벤츠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틸 구조물의 'Black Ribbon'과 15m에 이르는 Wide LED를 활용하여 광대한 영상을 구현하였으며,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조화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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