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확대된다'는 문구를 본 말레이시아 남성이 성기확대 기구로 오해하고 구입했다가 낭패를 당한 사실이 전해졌다.
그는 이 사실을 소비자 보호 관련 부서에 즉시 신고했다고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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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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