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월드컵 개막일 맞춰 '살사 치킨 버거' 한정판 선보인다

기사입력 2014-06-12 09:54


월드컵 공식 후원 레스토랑인 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을 기념하여 '월드컵 푸드 이벤트'를 실시하고, 오는 13일(금) 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신제품 '살사 치킨 버거'를 새롭게 출시한다.

맥도날드 월드컵 기념 신제품인 살사 치킨 버거(Salsa Chicken Burger)는 흰 깨와 검은 깨가 섞여 토핑 된 블랙앤화이트 세서미 번에 바삭한 치킨과 강렬한 할라피뇨 소스의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신선한 양상추와 토마토 그리고 베이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살사 치킨 버거는 오는 7월 20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또한 월드컵 기간 중 새벽에 중계되는 경기 일정을 고려하여, 13일(금)부터 맥도날드의 대표 치킨 제품인 맥윙과 맥너겟을 24시간 배달 서비스로 판매한다. 특히 치킨 스낵팩(맥윙 4조각+맥너겟 10조각) 및 더블 치킨 박스 (맥윙 8조각+맥너겟 20조각) 등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나눠먹을 수 있는 세트 메뉴로 만나볼 수 있으며, 1600-5252 또는 웹사이트(www.mcdelivery.co.kr)를 통해 24시간 주문 가능하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월드컵 개막일에 맞춰 매콤하고 강렬한 맛을 선사하는 신제품 살사 치킨 버거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오직 맥도날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월드컵 특별 메뉴들과 함께 집에서도 편하게 전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새롭게 출시한 살사 치킨 버거의 가격은 단품이 4,400원, 후렌치 후라이 및 음료수가 포함된 세트메뉴의 가격이 5,600원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에는 맥런치(McLunch) 세트로 4,600원에 즐길 수 있다.

한편, 맥도날드는 최근 월드컵 기념 신제품으로 두툼한 쇠고기와 7가지 재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삼바 비프 버거(Samba Beef Burger)'와 든든한 계란과 신선한 야채가 만난 '라틴 BLT 머핀(Latin BLT Muffin)'을 출시한 바 있다. 맥도날드는 월드컵 개최 기간 동안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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