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필리핀 미인대회 우승자가 원숭이가 던진 것으로 추측되는 돌에 맞아 사망한 일이 발생했다.
레이크세부 경찰은 폭포 위 부근에서 서식하고 있는 야생 원숭이가 돌을 던졌거나, 돌을 건드리면서 발생한 사고로 추정했다.
현재 폭포 부근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해 잠정 폐쇄됐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