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LG생활건강(대표:차석용)과 (사)에코맘코리아(대표:하지원)는 환경부, 서울시교육청과 협력하여 청소년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통해 환경의식을 고취하는 청소년 대상의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글로벌 에코리더(Global Eco Leader)'를 함께 시작한다.
'글로벌 에코리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총괄한 LG생활건강 김흥식 상무는"청소년들의 작은 습관을 바꾸는 일은 가정, 학교는 물론 전세계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매우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환경교육의 시작이 될 것이다"라며 "글로벌 에코리더를 학교 내 환경동아리 형태의 커리큘럼을 완성하고, 올바른 습관 및 환경에 관한 전문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주도적인 프로그램으로 정착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생활건강은 21일(토) 서울시 교통회관에서 에코맘코리아 하지원 대표, LG생활건강 김흥식 상무, 그리고 전국의 글로벌 에코리더 학생 및 대학생 에코멘토, 담당교사, 학부모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 글로벌 에코리더 발대식과 에코리더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진행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