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난사 탈영병, 703 특공대 포위…생포 작전 진행 中

최종수정 2014-06-2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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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탈영병

총기 난사 탈영병

동부전선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모 (22)병장이 23일 오전 생포되기 직전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은 강원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명파초등학교 주위에서 703 특공연대에 의해 포위 되면서 밤새 대치 상황을 이어 갔다.

군 당국은 "최대한 오늘(23)일 안으로 체포할 것"이라는 작전 아래

총기 난사 탈영병 임 병장에 대한 포위망을 좁히면서 일부 병력은 임 병장을 직접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 병장은 포위망을 조여 오는 압박감과 함께 심리적 변화를 일으켜 생포에 임박했다.

군의 관계자는 23일 "임모 병장이 오늘 오전 8시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해 휴대전화를 건네줬다"고 전했다.


총기 난사 탈영병에 네티즌들은 "

총기 난사 탈영병, 정말 안타깝다", "

총기 난사 탈영병, 부모님 마음 아프겠다", "

총기 난사 탈영병, 어쩌다가 이런 일이", "

총기 난사 탈영병, 인명피해 없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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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탈영병, 또 이런 일이 발생하다니", "

총기 난사 탈영병, 왕따 병장이라던데", "

총기 난사 탈영병, 본인도 많이 힘들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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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난사 탈영병, 제대 얼마 남지 않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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