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여건이 탁월한 서울 중심권역에서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의 분양예정 가격이 3.3㎡당 1,500만 원대에 책정돼 눈길을 끌고 있다.
'상도 스타리움'의 강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 비결은 '착한 분양가'의 대표 주자로 손꼽히는 있는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특장점 때문이다. 조합원들이 직접 내집마련 사업주체로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방식으로, 토지금융비와 부대비용, 기타 리스크 비용, 시행사 이윤 등을 감할 수 있다. 이 때문에 최근 시장에서는 지역주택조합 단지가 가격경쟁력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갖춘 상품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무주택이거나 전용면적 60㎡이하 주택 소유자로, 서울과 경기, 인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세대주면 신청 가능하다.
단지 내에서는 전용 대형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문화, 동호회 활동이 가능하며 유명 대형할인마트가 입점(예정)해 편리한 쇼핑 여건을 갖췄다. 또 자녀를 위한 교육시설과 스포츠시설, 자연 테마파크, 워터파크(카약 가능) 등도 조성될 예정이다. 이밖에 단지가 시원한 한강 및 남산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단지 뒤로 관악산, 보라매공원, 국사봉 산책로 등이 있어 도심 속의 편리함과 쾌적한 자연 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리얼 더블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상도 스타리움' 견본주택은 오는 6월 27일 오픈 예정이며, 서울 동작구 흑석역 2번 출구 앞에 위치했다. 문의 : 02-824-2000.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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