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절도범들이 기어 조작 방법을 몰라 훔친 차를 포기한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
차 소유주인 낸시 프레드릭슨씨(여·70)는 "소년들 중 한 명이 내게 권총을 겨누며 열쇠를 달라고 해 건넸다"며 "하지만 그들 중 누구도 수동기어를 사용할 지 몰라 당황해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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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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