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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바캉스 콘셉트는 섹시하거나 강렬하거나!"
올해는 '트로피컬&비비드', '와일드&글램', '스포티브', '핀업걸' 등 몸매가 돋보이면서 색감이 강렬한 비키니가 인기다. 11번가는 7월 30일까지 '비키니 스타일 파티' 기획전을 열고 바캉스 패션을 총망라해 최대 30% 할인해 판매한다. 독특한 트라이벌 프린팅이 특징인 '쉬비치 비비아나 비키니'는 4만6800원이다. 비비드 컬러가 돋보이는 '쉬비치 야광별 비키니'는 2만2800원에 판매한다. 또 바캉스 패션에 어울리는 파라코드베이 팔찌는 2500원, 스냅백과 군모 등 모자는 35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관련 패션상품 구매 시 T멤버십 최대 1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1번가 패션문화연구소 서혜림 연구원(MD)은 "올해에는 모노키니, 하이웨스트 스타일 등 다양한 원단과 색상의 독특하고 과감한 디자인이 인기"라며 "올 여름 유행하는 비치웨어를 최적의 가격에 제공,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비키니를 장만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