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송사 여성리포터가 칠레 대표팀이 브라질을 상대로 골을 기록하자 속옷을 노출했다.
하지만 그녀의 응원에도 불구하고 칠레는 브라질과 연장전까지 1대1로 승부를 가르지 못하다가 승부차기에서 2대3으로 아깝게 패배했다.
그녀는 앞서 산체스가 골을 넣으면 속옷을 노출하겠다는 '공약'을 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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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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