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전 남자친구에게 1주일동안 7만번 이상 전화를 한 여성이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둘이 사귄 시간이 불과 3주밖에 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그녀가 심각한 강박증세로 정신과적 치료를 받은 병력이 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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