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부와 신부 친구들이 엉덩이를 드러내고 웨딩사진을 찍는 것이 미국내에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내 아내가 그런 사진을 찍는다면 결혼 반지를 돌려받겠다", "신성한 결혼식장에서 멍청하고 바보같은 짓이다", "미래에는 누드도 등장하겠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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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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