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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호 태풍 너구리 북상 중...장마와 합쳐져 물폭탄 직격탄 되나?
태풍 너구리는 약한 소형(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18m/s)으로 북태평양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시속 25km의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현재는 약한 소형 태풍에 불과하지만 세력을 점차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태풍 너구리(NEOGURI)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너구리를 의미한다.
많은 네티즌들은 태풍 너구리 이동 경로에 "태풍 너구리의 위력은 어느 정도인가요?", "태풍 너구리, 우리나라에게 제출한 이름이군요", "태풍 너구리,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까요? 우리나라는 피해갔으면 좋겠네요", "태풍 너구리, 다음 주가 고비일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4일 현재 장마전선은 북위 30도 부근에 동서로 위치하고 있으나, 5일부터 점차 북상하여 늦은 밤에 제주도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6일(일)~7일(월)에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