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3번의 수술끝에 영국내 가장 큰 가슴을 가지게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가슴에 들어간 실리콘의 양은 2.84ℓ이고 가슴 무게만 3.2kg이다. 언론들은 생후 3개월된 셰퍼드나 럭비공 8개의 무게와 같다고 보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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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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