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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첫 제습기를 출시한 LG전자는 올해 '휘센' 브랜드와 인버터 기술 적용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디자인 및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휘센 제습기 풀 라인업을 통해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0년간 에어컨 등 시장선도 제품에 적용해 온 인버터 기술을 올해는 제습기 제품에도 확대 적용했다. 자동차의 엔진에 해당하는 컴프레서는 냉방을 위해 냉매를 고온·고압 상태로 압축시키는 에어컨 핵심 부품이다. LG전자가 국내 에어컨에 처음 적용한 인버터 컴프레서는 주파수 및 모터 속도 변환을 통해 냉방 및 제습 성능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LG 휘센 인버터 제습기(모델명: LD-159DQV)는 국내산 LG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지난해 제품 대비 제습속도를 최대 20% 높였고 실내 환경에 맞춰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기능을 갖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