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시범운영을 시작한 '렛츠런 CCC. 용산'이 운영 5일차 만에 입장고객 만석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한국마사회는 '렛츠런 CCC. 용산'의 시범운영 개시 기념 무료입장 기간을 당초 6일까지에서 27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용산지사의 안효진 지사장은 "그간 저희의 미숙함으로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불편을 초래했고, 지난주까지 반대단체의 물리력 행사로 시설을 이용한 고객들이 거의 없어 무료입장 기간을 연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주부터는 한국마사회 전 사업장이 하계이벤트인 노을경마 기간에 접어들게 된다. 이에 따라 '렛츠런 CCC. 용산'은 물론 한국마사회 전 사업장의 고객입장시각이 조정된다. 노을경마 기간 고객입장 시각은 11시 30분이며,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1시,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오후 7시 5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