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정치인이라는 사진이 영국매체 메트로에 공개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그녀는 "의학을 너무나 사랑하며 심장전문의로서 업적을 남기는 것이 목표이며, 정치에도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의대 졸업시험과 정치 일정 등이 겹치기 때문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