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박용주)이 8월 4일(월)부터 8월 24일(일)까지 친환경 유기농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에 초록마을은 날씨와 시세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아 햇과일의 대체재 역할을 할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실속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늘리기로 했다. 추석 선물세트 전체 품목 중 10만 원대 이하 가공식품군의 품목을 80%로 크게 늘려 중저가형 선물세트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초록마을 전용 상품권(1만원, 5만원권)은 전국 350여 개의 초록마을 매장과 초록마을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 금액에 따라 1만원부터 최대 90만원까지 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더불어 추석 예약판매 기간 동안 신용카드 할인, 구매금액별 할인 등의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모든 품목의 추석 선물세트를 7만원 이상 예약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주고, BC 카드로 15만 원 이상 결제 시 추가로 5% 청구할인이 가능해 친환경 유기농 추석선물세트를 사고자 한다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또한 세트 구매갯수에 따라 동일 선물세트를 추가로 증정하는 '5+1, 7+1, 10+1'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 기간 종료 후인 8월 25일(월)부터 9월 8일(월)까지는 추석 선물세트 7만원이상 구매 시 종이 호일을 증정한다.
이도헌 초록마을 상품본부장은 "올해 추석이 9월초에 있는 탓에 햇과일의 품귀 현상을 막기 위해 산지 직거래를 통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또한 햇과일선물세트 가격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고려해 대체재 역할을 할 수 있는 친환경 유기농 가공식품 선물세트 물량을 전년보다 크게 늘렸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초록마을 매장 및 고객센터 080-023-0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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