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을 입은 복숭아 선물세트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영국매체 미러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 선물세트는 중국 난징에 거주하는 유통업자인 야오 유안씨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다. 복숭아 9개가 들어있는 한 상자의 가격은 약 9만원으로 다소 고가임에도 불티나게 팔렸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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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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