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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삼성 회장 병세 호전
삼성의료원 측은 12일 "이건희 회장 현재 상태에 대해 공식발표를 하진 않았지만 큰 차도가 아니어도 조금씩 호전되고 있다"고 밝혔다.
5월 12일 오전에는 인공심폐기인 에크모(ECMO·체외막산소화장치)를 제거했다. 에크모는 기능이 떨어진 심장 대신 정맥 혈액을 몸 밖으로 꺼내 동맥혈로 바꿔주면서 산소를 주입하는 의료장비다.
당시 삼성그룹은 이 회장의 심장과 폐 등 장기 기능은 정상이며, 뇌파와 MRI(자기공명영상) 검사결과도 나쁘지 않다고 전했다.
실제로 6월과 7월에는 "이 회장은 하루 중 7~8시간 정도 눈을 뜨고 있으며, 수차례 눈을 깜박이거나 손발을 조금씩 움직일 정도로 건강을 회복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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