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방송국에서 근무하는 한 여성 진행자의 셀카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에대해 6개월전 둘째 아이를 출산한 그녀는 '억지로 살을 빼지 않았다'는 답변 글을 올리고 일부 사진을 삭제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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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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