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캠핑푸드나 다이어트 도시락의 위생 관리가 매우 취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7월 14일부터 8월 6일까지 농산물품질관리원·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캠핑푸드와 다이어트 도시락 제조·판매업체 56곳에 대한 기획 감시를 실시한 결과다. 식약처 기획감시 결과 위생관리가 취약한 곳으로 적발된 업체의 수는 33개였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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