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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빌 게이츠는 직접 설계하고 제작한 장치를 이용해 얼음물을 뒤집어썼으며 전기자동차 업체 테슬라 CEO 등 3명을 다음 순서로 지목했다.
앞선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7월 29일부터 19일간 얼음물 뒤집어쓰기 이벤트로 미 루게릭병(ALS)협회에 답지한 기부금이 1천330만 달러(한화 135억5천만원)에 달했다.
루게릭병은 뇌·척수의 운동신경세포가 차례로 사멸해 사지근육의 근력이 약해지다가 결국 호흡근 마비로 사망에 이르는 희귀질환이다. 우리나라에도 2천500여 명의 환자가 있다.
한편,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동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후 기부, 훈훈하네",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루게릭병 환자들에게 큰 힘 됐으면",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루게릭병 환자 위한 기부금 더 많이 모였으면", "빌게이츠 얼음물 샤워, 감동이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