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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이혼
부인 이 씨는 지난달 말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해 조정기일에 맞춰 최종 합의했으며 위자료나 재산분할 청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경필 지사 부인 이 씨는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남경필 지사의 선거운동 현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며, 투표에도 함께 하지 않아 불화설이 나돌기도 했다.
이혼 사실이 언론에 보도된 후 남 지사는 20일 예정됐던 '경기 새마을 핵심회장단 워크숍',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안치 행사 등 외부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경기도 측은 남 지사의 이혼이 개인사인 만큼 별도의 입장 발표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후임병 성추행과 폭행 등으로 군 가혹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장남 남 모 상병의 구속영장은 기각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 법원 관계자는 "피의자가 범행을 자백했고,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다"며 "범행 정도가 중하지 않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없다"는 구속 영장 기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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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이혼, 아들 문제로도 머리 아플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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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이혼에 아들 문제까지 요즘 뉴스에 많이 등장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