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교과서 표지에 성인영화 여배우가 게재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현재 이 책은 3000권이 출판돼 최소 10개 대학교에 배포됐으며, 정부 당국과 출판사가 서둘러 회수 중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이번 소동은 무앙타이북이라는 출판사의 한 디자인 담당자가 인터넷에서 사진을 무단 사용해 벌어졌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