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이 2014년 상반기 약 16조9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이같은 규모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 상승한 것이다.
경상이익은 지난해보다 19% 증가한 2199억엔, 순이익은 22% 증가한 1422억엔을 각각 달성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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