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바람과 함께 본격적인 아웃도어의 계절 가을이 돌아왔다. 조금씩 물들어 가는 단풍과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면 으레 등산 생각이 나기 마련이다. 최근 몇 년 사이 아웃도어 활동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주말에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산으로 발길을 향하는 사람들도 점차 많아지고 있다. 등산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바람을 막아주고 땀 배출에 용이한 기능성 방풍재킷이나, 뜨거운 햇살을 막아줄 수 있는 등산 모자 등을 필수로 챙겨야 등산을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올 가을은 북유럽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에서 선보인 다양한 제품들과 함께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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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과 무릎을 보호의 필수 등산화 '트레이스업'
거친 산길에서는 발목과 무릎으로 전달되는 충격으로 다치기 쉽기 때문에 등산화는 필수로 챙겨야 한다. 노스케이프 '트레이스업'은 캐주얼한 스타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경등산화로 워킹, 트레킹, 트레일 러닝까지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등산화다. '트레이스업'의 중창은 충격 흡수에 용이한 고탄성 '파이론(Phylon)' 소재를 이중구조로 적용했으며, 발목 뒤틀림을 막아주는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생크'를 삽입해 우수한 안정감과 더불어 뛰어난 쿠션이 충격을 고루 분산시켜 피로도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색상은 마젠타, 블루 2종이다.
흐르는 땀을 빠르게 식혀줄 수 있는 모자 '익스트림 오딘 캡'
노스케이프 '익스트림 오딘 캡'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군모형 모자로 남녀 공용 제품이다. '익스트림 오딘 캡'은 방투습 기능이 뛰어난 코팅 소재를 사용했으며, 땀받이에는 흡습속건 기능의 쿨맥스를 적용해 등산 시 항상 쾌적한 상태를 유지한다. 흡습속건은 땀을 신속하게 흡수 및 배출하여 건조 속도를 빠르게 하는 기능이다. 색상은 검정색과 남색 2종이다.
등산 시 더운 낮에 자켓을 보관하거나 도시락, 물병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배낭은 필수로 챙겨야 한다. 트레킹 전용 백팩인 노스케이프 '오딘 30'은 30리터의 경량배낭이다. '오딘 30'은 당일 산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착용 가능한 모던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가볍고 인열강도가 높은 기능성 원단인 멜란지 소재를 활용했으며, 전면에 이중 포켓 및 사이드 포켓을 추가해 수납성을 강화했다. 등산 시 배낭을 멜 때 땀이 많이 차는 등판 부분에는 에어매쉬를 사용해 뛰어난 밀착감과 통기성을 동시에 제공한다. 색상은 겨자색과 카키색 2종이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l 허리에 부담을 덜어줄 등산 스틱 '카본 3단 스틱'
등산 스틱은 오르막길에서는 상체 무게를 의지할 수 있고 내리막길에서는 척추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주기 때문에 산행 시 꼭 챙기는 것이 좋다. 노스케이프 '카본 3단 스틱'은 경량성이 우수한 골드 카본 소재를 사용했으며, ANTI-SHOCK 시스템을 적용해 충격완화 효과에 탁월하다. 휴대성도 뛰어나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 배낭 등에 넣어 두었다가 간편하게 꺼내서 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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