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수로 이름을 날리다가 능력 있는 사업가로, 교수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는 케이에프앤에스(주)(KFnS) 이춘길 부사장.
1980년대 복싱 국가대표 선수로 운동에 몰두했던 그가 사업가와 사회활동가로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수로 재직하며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부사장은 1985년 대국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여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서 각종 대회에서 금, 은, 동 메달을 수여 하는 등 운동선수로서의 영예를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이 부사장은 운동 필드뿐만 아니라 각종 협회를 이끄는 역할도 컸다. 스포츠맨클럽회장, 세계청소년인권연맹 부회장, 대한경호협회 대외협력이사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무도경호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양성에도 그 열정을 다 쏟고 있다.
또한 이 부사장이 이끄는 케이에프앤에스(주)는 전국 KT 빌딩 건물종합관리, 경비, 아웃소싱을 전문으로 한 회사로 탄탄한 시스템을 갖춘 회사로 알려져 있다.
케이에프앤에스(주)는 정도 경영을 기업이념으로 한 현장중심 경영과 노사화합과 상생에 기본 철학을 두어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있으며 사회활동에도 큰 비중을 둔 역량 있는 기업. 이 부사장의 열정어린 경영과 철저한 기업 마인드로 회사는 건강하고 탄탄하게 성장해 왔으며 창의력과 도전정신에 입각하여 올 해 6월에는 회사 내 특수사업본부를 신설, 사업 확장에 바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건물종합관리는 기본으로 건물유지보수를 위한 각종 공사, 특수경비, 에너지 절감 분야에서도 다른 회사와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 이 부사장의 리더십과 자신감은 회사 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뿐 아니라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개척 정신 또한 기업이 펼치는 사업에 적용이 되어 기업 성장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