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여대생들이 암 환자 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옷을 벗었다.
이들은 달력 한 장에 6.99파운드(약 1만원)에 판매중이며, 5000파운드(약 845만원) 모금 목표를 세웠다. 또한 판매수익금은 전액 맥밀런 암지원 센터에 기부하기로 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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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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