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화장실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해 여객기가 긴급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다.
당시 피해 여성이 화장실내 있던 비상 버튼을 눌렀지만, 도우러 온 승무원들은 몸집이 큰 범인이 문을 막고 있어 열지 못했다. 결국 문의 나사를 풀어낸 후 여성을 구조했고 범인을 잡을 수 있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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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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