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돈이 인출 안되자 기계를 부수는 황당한 일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또다른 목격자는 "이 여성은 당시 어떤 장비나 도구없이 맨손으로 기계를 파손했다"고 증언했다.
한편, ATM 기기가 너무 쉽게 부서진 것 아니냐는 지적에 제작업체 관계자는 "기기가 오래된 것이라 쉽게 부서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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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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