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사이즈가 겨우 16인치인 '모래시계 몸매' 모델이 소개돼 화제다.
모델로 활동중인 그녀는 이에대해 일명 '허리 훈련'으로 만든 성과물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호흡의 어려움을 비롯해 심하면 내부 장기와 갈비뼈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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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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