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여성이 옷가게에서 물건을 훔치다 들통나 가게주인으로부터 상반신 노출이라는 벌을 받았다.
가게 주인 메이씨는 경찰에 "이 여성의 절도행위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며 "도망갈까봐 묶어두기 위해서 옷을 벗겼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른 도둑들에게도 경고를 하기 위해서라는 목적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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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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