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검사를 앞둔 버스 운전사가 아내의 소변을 대신 제출했다가 웃지못할 검사 결과를 통보 받았다.
그러자 공무원은 그에게 "축하한다. 임신이다"고 말했다. 알고보니 그의 아내는 임신 2개월이었던 것.
한편, 이집트에서 이런 일이 종종 발생하자 테스트를 소변이 아닌 혈액 샘플 제출로 교체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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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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