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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대표 김선권, www.caffebene.co.kr)는 원두 커피의 맛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스틱원두커피 마노디베네(Mano di bene) 2종을 리뉴얼 출시하고 글로벌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 MD 상품을 선보이는 등 식품 MD 상품군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이탈리아 브랜드 '로아커(Loacker)', 프랑스 브랜드 '레옹(Leon)'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식품 MD를 추가로 선보인다. 로아커는 전세계 80여개국에 수출하는 유명 웨하스 브랜드로, 카페베네 매장에서 판매되는 로아커 초콜릿은 밀크와 다크노아 등 2종이다. 카페베네 로고를 삽입한 고급 슬리브로 포장해 차별성을 더했다. 가격은 3500원(VAT포함). 세계 3대 젤리업체인 레옹의 구미젤리는 천연 과일향 및 천연 농축재료만 사용해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집에서 원두커피를 마시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스틱원두커피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다양한 원산지의 원두를 기호에 맞게 블렌딩한 새로운 마노디베네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기존의 식품 MD가 'Healthy' 콘셉트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세계적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롭게 출시한 'Sweet' 콘셉트의 식품 MD군을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MD 상품군을 개발해 카페베네 브랜드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