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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이어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알고 정확한 내용을 알리기 위해 답변이 늦었다"며 "이번 사안을 이케아 글로벌 차원에서 심각하게 인지했고 논의했다"고 전했다.
또 이케아는 "한국에서 판매할 제품 논의 당시부터 이 제품을 판매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이케아 모바일 사이트는 구글맵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동해와 일본해가 병행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완전 실망이다", "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한국에 들어와서 장사하면서 그런 것 하나 못 챙기나?", "
이케아코리아 '일본해 표기' 논란, 사과해도 분노 쉽게 안 가라앉을 듯"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케아는 오는 19일 서울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번 논란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