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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상인 48명 살해..."목 자르고 손발 묶어 호수에 던져" 끔찍
가만디 대표는 "보코하람 대원들이 보르노주 도론바가에서 15킬로미터 떨어진 도곤필리에 바리케이트를 친 뒤 트럭을 정지시키고 상인들을 학살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보코하람은 지난 8월 도론바가 마을을 급습해 주민 28명을 살해하고 97명을 납치한 바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도 마을을 습격해 집들을 불태우고 최소 7명의 어부를 살해했다.
또 19일에는 보르노주 마파 지역 아자야 쿠라 마을에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반군들로 추정되는 무장괴한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들이닥쳐 최소 45명을 살해했다.
한편 보코하람은 나이지리아 내 24개 이상의 북동부 지역 도시와 마을을 장악하고 이 지역에서 무자비한 납치와 살해 등을 자행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에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너무 잔혹한 행태인 것 같아요",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정말 충격적이군요",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어떻게 이러한 일이 발생한 거죠?",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무차별 살해의 이유가 뭐죠?", "나이지리아 반군 보코하람, 어의없는 일이 발생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