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명문인 캠브리지 대학의 학생들이 펼치는 '올해의 뒤태' 경쟁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언론은 이들 중 한 남학생이 눈에 띈다고 밝혔다.
사실 이 대회는 '올해의 뒤태'로 불리다가 지난해 '캠브리지대 최고 엉덩이'로 대회명을 바꿨다.
한편, 현지에서는 '성의 상품화'라며 대회 개최를 반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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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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