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의 경영권 매각이 실패로 돌아갔다.
박근혜 정부 들어 1년여 동안 준비해 온 매각작업이 성과 없이 끝나면서 향후 우리은행 매각계획은 안개속으로 빠져들어갔다. 아울러 정부가 직접 나선 매각이 4차례나 불발함으로써 국제적으로 한국 금융당국의 위상이 타격을 받을 것으로 우려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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