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와 건축가들은 인테리어의 완성을 조명이라고 이야기한다. 아무리 다양한 소품이 녹아 있는 공간이라고 하더라도, 그에 알맞은 빛이 있어야만 공간에 숨을 불어 넣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뜻한 분위기는 물론, 차분하거나 활발한 분위기, 혹은 냉한 분위기까지 모든 것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인테리어조명은 공간과의 조화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부분을 돋보이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른 가구와 소품 등과 잘 어우러지는 인테리어조명을 고른다면 별 다른 오브제 없이도 자신만의 공간을 모던하고 심플하게 꾸밀 수 있는 최고의 디자인 소품이 될 수 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색다른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하기 위해 조명과 가구, 생활소품 등 라이프스타일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늑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초보 인테리어족들은 고즈넉하고 따스한 분위기의 디자인 오브제를 구입하여 집안, 사무실, 혹은 가게를 채우고 있지만, 일명 '인테리어 고수'라 불리는 이들은 소품 대신, 인테리어조명을 고르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다양한 제품을 찾고 있다. 겨울을 맞이하여 보다 은은하고 포근한 느낌의 공간을 꾸미고 싶은 욕구로 인해 다양한 소품으로 집을 꾸미고 있지만, 꾸미고 나서 보면 '어딘가 부족하다'는 것이 대다수의 의견이다.
샛별하우스의 양정선 대표는 조명 선택에 대한 주의점으로 "국내에는 조명을 생산하는 공장 자체가 없기 때문에 현재 유통되는 것들은 모두 수입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처럼 수입된 제품들을 현재 국내에서 일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기획한 조명을 쓰게 된다면 보다 완벽한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양 대표는 "흰색의 조명은 차갑지만 집중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고, 노란색에 가까운 조명은 심리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며, "요즘과 같은 겨울철에는 노란색의 빛이 도는 조명을 선택하여 실내 분위기를 보다 포근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덧붙여 양 대표는 "조명의 색 온도는 3,000~4,000K 정도를 선택하는 것이 겨울철 실내 인테리어에 적합하다"고 전했다.
샛별하우스는 일반 가정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의 디자인 조명 수백 가지를 공급하고 있는 곳으로써, 다양한 곳에 매칭할 수 있는 조명들을 국내 정서에 맞게 재기획하고 있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디자인은 물론 안전성에도 심혈을 기울여 소비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전기안전인증'을 획득한 상품들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