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 '역대급 악역 T-1000' 맞아? 예고편 모습 보니…

기사입력 2014-12-05 09:29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 '터미네이터 5'의 배우 이병헌이 압도적인 등장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4일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는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등을 통해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에서는 액체인간 T-1000이 차 위로 달려든다. 뒤이어 '터미네이터' 유명 대사인 "I'll Back"에서 따온 'He is Back'이라는 문구가 새지면서 아놀드 슈왈제너거의 모습이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이병헌은 앞서 콜시트(촬영개요)가 유출되면서 '터미네이터5'에서 T-1000역을 맡았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아직 이병헌이 T-1000인지 알아보기 힘들다. 하지만 항간에는 T-1000역 역대급 악역이라고 알려져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대해 이병헌은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해 스포일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확인해 줄 수는 없다"고 입장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정말 T-1000역이 맞을까",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역대급 악역 맞나 기대된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빨리 국내 개봉도 했으면",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역대급 악역으로 할리우드에서 이름 날릴 것", "터미네이터5 이병헌 등장 예고, 다시 돌아오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역할 빨리 알려주세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터미네이터' 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 분)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 분)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 분)의 젊은 시절을 그리는 3부작 중 1편. 이는 2015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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