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객기가 잇따른 기체결함으로 승객불안을 가중시켰다.
9일 인천에서 출발해 호주 브리즈번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KE123편에선 30대 남성 승객이 담배를 피우다 브리즈번공항에서 현지 경찰에 넘겨졌다가 훈방 조치되기도 했다. 대한항공 측은 이 남성이 승무원의 경고를 무시하고 흡연을 계속했다고 밝혔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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