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에 맞은 축구 선수가 큰 부상없이 목숨을 건진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다.
당시 스포츠 전문 ESPN 방송을 보면 후반전이 시작하자마자 '쾅'소리와 함께 낙뢰가 떨어졌고, 쓰러진 콘트레라스의 몸에서는 흰 연기가 피어났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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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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