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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의 '매일바이오 플레인'이 인기를 끌고 있다. 18일 매일유업에 따르면 리뉴얼 출시 한 달만에 판매량이 40% 증가했다. 매일바이오 플레인은 가공식품에 단 맛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인위적인 당 성분을 첨가하지 않는 대신 생우유 95%와 유고형분의 최적의 배합비를 찾아 고소한 맛과 진한 풍미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풍부한 우유성분으로 고소한 맛을 살린 매일바이오 플레인은 제대로 만들어 플레인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제철과일, 견과류 등 다른 재료들과 곁들여 다양한 레시피로 즐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며 "플레인 요거트를 한끼 식사로 즐기는 사람들이 늘며 대용량 제품의 소비량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