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처음 탄 남성이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며 비상구를 열어 화제다.
비행기를 처음 탄 남성 승객이 이륙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다며 비상구쪽으로 향했다. 놀란 승무원이 제지하려 했지만 그는 이미 비상구에 달린 개폐기를 열어젖혔다.
이후 여자 승무원이 그를 밀쳐내고 문을 다시 닫으면서 해프닝은 끝났다. 이 장면은 공항에 설치된 CCTV와 탑승객들의 휴대폰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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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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