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원이 부부관계를 금지하는 판결을 내려 화제다.
모스틴 판사는 "이미 남성에게 여러 명의 아내가 있기 때문에 부부관계 해소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보호시설에 있는 아내가 하루빨리 집으로 돌아와 모두 같이 살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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