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서도 빛나는 야광 속옷이 출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또한 실크처럼 부드러워 착용감이 뛰어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하지만 가장 큰 특징은 어두운 곳에서 빛을 발한다는 점이다.
이 제품의 판매가격은 끈팬티가 65달러(약 7만1000원)이며 세트로 구입하면 180달러(약 19만7000원)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