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과 성관계한 엽기적인 사건이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또다시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잠비아 법에 따르면 닭 등 동물을 성적학대할 경우 최고 15년형이 선고된다.
한편, 지난해에도 잠비아 중부지방에 사는 음와페라는 남성이 자신이 일하던 가게에서 닭과 성관계를 갖던 중 들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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